무지차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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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박사 조회 0회 작성일 2021-12-26 10:45:5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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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로 영하20도 환경에서 진행한 34종류 전기차 실제 주행 거리 및 충전 속도 테스트ㅣ모델Y,폴스타2,타이칸,아우디e-tron 등 34종류 전기차 총 집합!!

영하 20도인 환경에서 진행한 각종 전기차 실제 주행거리 및 충전 속도 테스트입니다

해당 테스트는 중국 Dongchedi 라는 자동차 매체에서 진행한 테스트입니다
성경이 보이네 : 영상의 완성도가 높네요.
중국 전기차에 관해 궁금했던 내용이었고 외국에 오래 계신 분임에도 한국어 발음도 좋아요✨.
갓프리 : 중국도 전기차에 진심인듯 ㅎㅎ
SEONG JUN HEO : 스케일이 다르네 ㄷㄷ
24 Shoot : 유럽 NAF에서는 겨울 여름 번갈아가면서 벌써 몇년간 22종 차량을 동시 태스트하는걸 반복하면 공신력있는 데이터를 쌓아오고 있습미다.
1 min : 카너님 한국어 발음 많이 좋아진듯, 근데 긴장하지 마시고 조금만 천천히 말하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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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부동산버블 붕괴의 실체 (KBS스페셜 차이나쇼크, 빈집 6천5백만 채의 비밀 2019.03.28.)

[중국 어제와오늘]은 중국관련 KBS프로그램을 서비스하는 KBS의 공식 유튜브채널입니다.

2018년 발발한 미·중 무역 전쟁 이후, 중국 경제에 빨간 신호등이 커졌다.
고공행진을 하던 중국 경제성장률이 글로벌 금융 위기 이후 9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하락하면서 중국 경제가 흔들리고 있다.
이에 2019년 1월 시진핑 주석은 이례적으로 블랙 스완(예측하지 못한 위기)과 회색 코뿔소(예상되지만 간과하는 잠재적 위험)를 언급하며 중국이 심각한 위기에 놓여 있음을 경고하고 나섰지만 여전히 중국의 각종 경기 지표들은 부진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KBS 스페셜에서는 미국과의 무역전쟁과 경기 둔화, 이중고를 겪고 있는 위태로운 중국 경제의 현주소를 진단, 중국 경제의 숨은 뇌관으로 지목되는 빈집의 실체를 심층 취재했다.

■ 빈집 6천 5백만 채, 중국 경제의 시한폭탄
“만약 중국의 부동산 버블이 붕괴하면, 빈집 소유주들은 이것을 팔기 위해 내놓을 겁니다. 이때 주택 가격이 더욱 추락하면 중국 경제에 직격탄이 될 수 있죠”
- 간리 교수 (미국 텍사스 A\u0026M대학 경제학과) -

베이징과 텐진 사이에 위치한 신도시 경진신성. 이곳은 10년 전 3천 채에 달하는 대규모 별장촌을 조성해 불티나게 팔리며 큰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이 별장을 산(buy) 사람들 중 이곳에 사는(live) 사람은 300가구도 채 안 된다. 중국의 부동산 개발 붐은 전 세계에서 유례가 없는 속도와 규모를 자랑하며 중국의 경제 성장을 견인했다. 미국이 100년 동안 쓴 시멘트 양을 중국이 3년 만에 사용했다는 놀라운 통계가 있을 정도다. 하지만 밤이 되면 중국 도시는 깊은 어둠에 잠긴다. 도시 한복판 우뚝 아파트 단지엔 불빛이 거의 없다. 현재 중국의 수도 베이징에만 100만 채, 전국적으로 최대 6천 5백만 채가 ‘빈집’ 상태다. 5곳 중 한 곳이 빈집이다. 유령도시를 방불케 하는 엄청난 규모의 빈집. 전문가들은 중국의 빈집이 중국 경제에 치명적인 뇌관으로 작용할 것이라 경고하고 있다.

■ 부동산 광풍이 만든 중국의 新풍속도
글로벌 금융 위기 이후 중국의 내수 시장을 견인한 것이 바로 건축, 부동산 시장이다. 그래서 중국 사람들 중에는 30대에도 집을 3채 이상 소유한 사람들이 많다. 집이 저축보다 더 좋은 투자처라고 여기기 때문이다. 중국인들이 집을 여러 채 소유하는 이유는 시세 차익을 노린 투기가 목적이다. 그렇다 보니 여유가 있으면 임대보다는 가격이 오를 때까지 집을 ‘소유’만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중국 사람들은 대부분 3~4채의 집을 갖고 있어요. 우리에게 아파트는 최고의 투자 대상이니까요.”
- 리강 (35세, 아파트 4채 소유자) -

그렇다 보니 중국에서는 매년 빈집이 빠른 속도로 늘어나는 추세다. 그러면서 빈집을 전문적으로 관리하는 직업도 생겼다. 바로 ‘얼팡둥(二房東)’, 두 번째 집주인이란 뜻이다. 얼팡둥은 돈이 급하거나 일정한 수입이 필요한 집주에게 집을 장기로 임대한 뒤 이 집을 개조해 월세 임대를 주면서 수익을 얻는다. 얼팡둥이 빈집을 임대로 주면서 덩달아 인테리어 업체 역시 때 아닌 특수를 누리는 등 중국의 부동산 광풍이 새로운 풍속도를 만들고 있다.

“‘얼팡둥(二房東)’을 하려면 최소 30만 위안(한화 약 5천만 원)은 있어야 해요. 저는 20채를 관리하고 있는데 한 달 수입은 1만 위안(한화 약 170만 원) 정도예요.”
- 빈집 20채 관리하는 18년 차 얼팡둥(二房東) -

■ 차이나 머니 탈출 러시! 중국 부동산 버블 붕괴가 가져올 미래
“밴쿠버에서도 빈집은 큰 문제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집을 사지만, 실제로 살지 않는 경우가 너무 많거든요.”
- 이안 영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밴쿠버 특파원) -

중국의 거대 자금이 캐나다 밴쿠버 부동산 시장을 집어삼킨 건 2008년. 엄청난 규모의 차이나 머니는 밴쿠버의 소도시, 리치먼드를 빠르게 성장시켰다. 중국인들은 마치 경쟁하듯 집을 사들였고, 리치먼드의 집값은 천정부지로 치솟았다.
하지만 미·중 무역 전쟁 이후 중국 자본이 더 이상 유입되지 않으면서 부동산 거래는 현격히 줄어들었다. 불과 2년 사이 판매량은 약 25%에 그쳤다. 게다가 최근에는 집을 사려는 사람이 없어 집값이 하루가 다르게 하락하는 추세다. 집값이 하락하고는 있지만, 현지인들이 구입하기엔 여전히 높은 가격이라 그림의 떡이다. 그렇다 보니 중국인을 타깃으로 지은 초호화 주택들도 몇 달째 주인을 찾지 못하는 상황. 캐나다 정부는 북미 최초로 비어 있는 집에 빈집세를 도입해 부동산 버블 붕괴 위험을 대비하고 있다.

현재 중국의 부동산 기업들은 엄청난 부채에 시달리고 있다. 업계 1위에서 20위까지 부채가 10조 위안, 한화로 약 1700조 원에 달하는 건 매우 위험한 수치다. 실제로 곳곳에서 파산 업체들이 속출하고 있다. 빈집 폭증이 중국 경제 및 사회의 뇌관이라고 지목되는 이유다.

3월 28일 목요일 밤 10시, KBS스페셜 ‘차이나 쇼크 빈집 6만 5천 채의 비밀’에서는 그동안 중국 경제를 떠받쳐 왔던 경제 성장의 동력이었던 부동산 광풍 실태와 전 세계 유례없이 늘어나는 중국의 빈집 실태를 통해 중국 경제의 민낯을 파헤친다.
인생멘토 임작가 : 으아.. 대단합니다. 이런 나라가 우리 옆에서 폭탄 돌리기를 하고 있네요. 중국발 서브프라임이 언제가 터질 것 같군요.
눈누난나 : 와. 집 내부가 충격적이다..
- moth : 상해 출장 가서 가장 놀란게 빈집들... 진짜 어마어마 합니다...
포동이TV : 우리도 중국에 대한 위기관리를 해야 합니다.
포플러 : 빈집세를 강하게 올려야한다. 그러면 실거주자들이 피해를 안받고 무분별한 투기를 견제할 수 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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